일베현상?
웃기시네....
그간 오유, 웃대, 엠팍, 다음 아고라
어느 사이트건 저질스러운 발언이 없었던 적이 없고,
그간 그런 저질스러운 발언들이
우파를 조롱하였다면
일베가 달라진 점은
좌파를 조롱한다는 점이다.
그간 좌파는 민주화 운동이라는 명목으로
좌파는 조롱당해 본적이 없는 신성불가침의 영역이었다.
그런데 일베로부터 조롱당하니
일베폐쇄라는 미친 짓거리를 하는 것이다.
이택광교수는 100분토론에 나와서
토론의 기본이 되어 있지도 않은 얘기만 하다가 갔고(박경신교수가 비판하고, 자기가 비판하고, 좌파에서 비판하고..... 그 얘기를 왜 토론에나와서 하나? 그런건 술자리에서나 하는 얘기고 토론은 논리적 설득이란다....에휴...),
곽동수는 5년전에 주장했던 표현의 자유를 무제한하게 인정하자는 입장을 바꿔서
일베에 대해서는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자는 썰을 풀다가 변희재한테 쳐발렸다.
이정도 되면 둘다 교수 때려치워야 한다.
논리도 없고, 자신의 입장도 정립되어 있지 않은 자들이 나와서 토론이라니....
이런 정도가 우리나라 대학교 교수의 수준........
표현의 자유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는 교수들이 교수질하고 티비에나와서 토론하고...
저런 수준미달 교수들을 대학에서 짤라내는게 시급하다.
2013년 5월 30일 목요일
2012년 12월 17일 월요일
친구나 지인에게 투표독려하는 새끼들
친구나 지인에게 투표독려하는 새끼들
미친놈들
투표하던 말던 내마음임
너같은 새끼들보다 더 생각하고
투표할지, 누굴찍을지 결정하는 거임
친구이나 자인에게 카톡이나 sns로 투표독렿
하는 새끼들 미친놈임
민주통합당의 거짓말
이번 대선은 민주통합당의 흑색선전, 마타도어, 아니면 말고식의 폭로전을 보여준
최악의 선거였다.
지지율에 있어서 계속 뒤지던 민주통합당에서는
폭로를 통해 판세를 뒤집으려구 무리한 정치공세를 하고있다.
그러나,
이미 국민의 민주통합당의 거짓을 몇번 경험했고,
더 이상 속지 않는다.
이번 선거후 문재인 후보는 가장 흑색선전을 많이 한 최악의 후보로 기록되어
정치계를 은퇴하리라 조심스레 예측해본다.
2012년 12월 12일 수요일
민주당이 모르고 있는 것
내 친구는
안철수 지지자였으나,
안철수 사퇴후 문재인을 지지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 친구가 이번에 민주당의
박근혜 아이패드 소동을 보고
문재인 지지를 접었다고 한다.
문재인은 새정치를 할 사람이 아니라는 이유에서라고한다..
그렇다. 안철수 지지자 중 상당수는 새정치를 원하는데 문재인은 네거티브, 마타도어로 일관하고 있기때문에 문재인은 안철수 지지자들을 모두 흡수할 수없고, 박근혜와의 격차를 좁힐 수 없을 것이다.
때문에 틀림없이 박근혜는 대통령이 된다.
민주당 당원 기자폭행!!!!!
민주당 당원이
취재나온 기자를 폭행했다고 한다.
이 사건은 이미 tv에 방영되었고
현장이 촬영되었다.
민주당에서는 폭행한자가
민주당 당원이라고 밝혔다.
그런데도 인터넷에서는 민주당과 관련없는 괴청년이라는 sns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민주당 알바들 똥줄타나보다.
이미 밝혀진 사실에 대해서 허위글 올리는 민주당 알바들 전부 고소미쳐먹여야 한다!!
신고하자..
2012년 12월 11일 화요일
국정원 직원 "문재인 비방댓글" 의혹
민주통합당의 네거티브가 마지막 여론조사를 앞두고 극에 달했다.
국정원 여직원이 문재인비방글을 올려
여론을 조작했다는 것이다.
분위기를 고조시키기위해 카메라를 대동하고, 의원들이 직접 문앞에서 대기....
문재인은 "사람이 먼저다"가 아니라
"당선이 먼저다"로 바꿔야 할 듯......
이 사건과 관련하여 민주통합당의 불법행태를 꼽자면
1. 국정원 여직원이 어떤 댓글을 올렸는지 민주통합당에서 제시한 바가 없다.
혐의가 성립하려면, 현재 문제되고 있는 문재인 비방 댓글에 대한 실체가 있어야한다.
먼저 문재인 비방댓글을 캡쳐해서, "이 글을 올린 사람이 바로 국정원 직원이다."라고 주장하는게 정상적인 절차가 아닐까?
국정원도 아니고, 공무원 개인이 살고 있는 집에 들어가면서 "일단 컴퓨터 부터 까보자!!!!"
이건 인권침해다.
당선을 위해서 인권침해도 서슴치 않는 행태...무섭다.
2. 몇개월동안 미행
민주통합당에서는 몇개월 동안 미행했다고한다.
그러나 인터넷 명예훼손이나, 선거법위반은 일단 비방댓글을 증거로, 경찰에 수사를 맡기는 것에서 시작된다.
그러면 경찰은 그 글을 토대로 ip 추적을 하고 주소를 찾아낸다. 만약 그 국정원 직원이 그 오피스텔에서만 댓글을 작성했다면, 컴퓨터 깔것도 없이 경찰에서 ip추적하면 하룻만에 국정원 직원이 인터넷에 쓴 글이 다 나온다.
왜 민주통합당에서는 이러한 적법한 절차를 놔두고
굳이 미행하고, 기자와 카메라를 동반해 쳐들어 갔을까?
이것은 민주통합당이 마지막 여론 조사전, 그리고 선거가 끝날때까지 그 국정원 직원이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기위한 법적인 시간이 부족한 상황에서, 뭔가 큰것을 터뜨리기 위한 의도로 보인다.
마치 과거에도 그랬던 것 처럼
당선을 위해서 공무원 개인집에도 쳐들어가는 반인권적인 행태
당선을 위해서 거짓말도 서슴치 않는 행태
내 당선이 먼저다!!!!
박근혜 토론회 아이패드 논란
문재인 지지자들과 민주통합당은
박근혜가 토론회에 아이패드를 갖고 들어가 커닝했다고 주장하고
그말이 확인된 거라고 허위소문을 퍼뜨리는 언론인이 있다.
마지막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점하자는 네거티브다.
뭐눈엔 뭐밖에 안보인다고
규칙위반을 밥먹듯이 하는 자들 눈에는 그렇게 보이나보다
평범한 가방을 아이패드케이스라니..ㅋㅋㅋㅋ
또 나경원 1억 피부과 처럼 거짓선전으로 한탕하려는
민주당과 문재인 이번에는 100% 패배다.
민주당과 문재인 지지자들 마음이 급하긴 한가 보다
나는 이렇게 이기기위해서 반칙과 거짓을 서슴치 않으면서
말로는 정의를 외치는 위선자들이 싫다.
이미 아이패드의혹을 처음 제기한 민주통합당 정청래의원이
사과한 마당에 sns에 아직도 글올리는 자들
선거법위반으로 고소당할 듯
2012년 12월 7일 금요일
strongman's daughter 박근혜
타임지 아시아판에서 박근혜를 표지모델로
기사제목은 storngman's daughter
미국판에서는 박정희를 dictator라 표현했다고 한다.
영어사전에서는 dictator는 독재자를, storngman은 실력자 또는 독재자를 의미한다.
이 기사를 보고
문재인 지지자들은 독재자의 딸이 대통령이 된다면
나라망신이라고 하는 자들도 있다.
그러나
기사를 읽어보면 기자는 한국 역사와 경제문제를 잘 알고 있고,
박근혜가 극복해야할 것이 무엇인지를 쓰고있다.
기자는 박근혜가 독재자의 딸이어서 안된다고 쓰고있는게 아니다.
타임지 기사의 마지막 부분을 보자..
한겨레 신문의 번역이다.
박근혜와 문재인은 모두 자신들을 변화의 동인으로 내세운다.
하지만, 먼저 그들은 자신의 역사의 짐을 해결해야 한다.
“정치 권력이란 것이 얼마나 순식간이고 때로는 참혹할 수 있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고 박근혜는 <타임>에 말한다.
문재인은 한때 변호사 친구이자 대통령이었던 노무현의 민정수석을 지냈다.
보잘 것 없는 농촌 출신의 노무현은 자유와 공개적이고 깨끗한 정부를 약속하며 당선됐다.
하지만 그의 가족들이 나중에 부패 의혹으로 수렁에 빠지자 그는 집 뒤의 산에 올라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선두주자인 박근혜와, 그만큼은 아니더라도 문재인 역시 이기기 위해선 많은 유권자들이 그 과거들을 용서하거나 잊어야 한다.
만일 그렇다면, 대한민국은 새로운 미래를 구축할 것이다.
타임지는
문재인이 노무현의 과거를 극복하고 유권자들로 부터 용서받아야 한다는 말도 잊지않고있다.
즉
타임지는
문재인 지지자들이 절대로 인정하지 않으려는
노무현의 부패연루 자살을 언급하고있다.
결국
타임지가 하고자하는 말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서
박근혜는 아버지에 대하여 유권자들로 부터 용서받고,
문재인은 노무현에 대하여 유권자들로 부터 용서받고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쓰고 싶었던 것이다.
타임지의 글은 주제가 strongma, dictator(한경오 찌라시가 강조하지만)가 아니다.
타임지의 글은 우리나라의 조중동 한경오 등의 찌라시와 비교되는
타임이라는 언론의 공정한 보도를 보여주는 좋은 기사라 할 것이다.
2012년 12월 4일 화요일
안철수 "문재인을 돕겠다고"...??
안철수
이념이 뭔가?
구태정치를 청산한다면서
이념도 다른 사람과 정치야합을 하겠다는 건가?
안철수는 지금 민주당이 하는
선거전을 똑똑히 보기 바란다.
안철수도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이다.
안철수는 앞으로 절대 정치를 해서는 안된다.
이미 자신이 지향하는 정치를 버린자가
새로운 정치를 하겠다고?
결국 구태정치와 다른 점이 뭔지.....
안철수
더이상 정치판에 기웃거리지 마!!
이정희 토론회 중 "남쪽정부"
이정희 토론회 중
우리나라 정부를 "남쪽정부"라 칭함
이정희는 우리나라 국민이 아닌 듯 하다
북한이 우리나라 정부를 "남쪽정부"라 칭하지....
도대체 이정희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불리한 질문에는 하나도 대답하지 않고..
정치인으로써 자질도 부족하다.
이정희 같은 자도 대통령후보로 나올 수 있는 우리나라..
진정 민주주의 국가이다.
우리나라 정부를 "남쪽정부"라 칭함
이정희는 우리나라 국민이 아닌 듯 하다
북한이 우리나라 정부를 "남쪽정부"라 칭하지....
도대체 이정희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불리한 질문에는 하나도 대답하지 않고..
정치인으로써 자질도 부족하다.
이정희 같은 자도 대통령후보로 나올 수 있는 우리나라..
진정 민주주의 국가이다.
2012년 11월 25일 일요일
배슬기 종북발언 논란관련
연예인 배슬기가 트위터에 종북발언을 한 것 가지고
그들은 지지자들은 난리가 났다.
또 인민재판이 벌어 졌다.
표현의 자유는 그들에게만 보장되는 것인가?
그들은 어떤 표현을 해도 괜찮고,
다른 후보 지지자들은 한마디만 하면 인터넷에서 마녀사냥이 일어나고,
우리나라의 소위 진보세력이라고 이름 붙여진
좌파코스프레 하는 인간들
역겨워 못 봐주겠다.
인민재판으로 시민을 단죄하던 자들이 북한이었지 아마.....
배슬기님
연예인 활동 열심히 하세요
배슬기님을 지지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들은 지지자들은 난리가 났다.
또 인민재판이 벌어 졌다.
표현의 자유는 그들에게만 보장되는 것인가?
그들은 어떤 표현을 해도 괜찮고,
다른 후보 지지자들은 한마디만 하면 인터넷에서 마녀사냥이 일어나고,
우리나라의 소위 진보세력이라고 이름 붙여진
좌파코스프레 하는 인간들
역겨워 못 봐주겠다.
인민재판으로 시민을 단죄하던 자들이 북한이었지 아마.....
배슬기님
연예인 활동 열심히 하세요
배슬기님을 지지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2012년 11월 24일 토요일
검찰개혁 - 신규검사임용방안에 대하여
로스쿨 출신 검사의 피의자와 성추문 파문을 보고
신규검사 임용방안에 대하여
검찰은 앞으로도 로스쿨 출신 검사를
법조경력도 없이 즉시 임용하는 방안을 계속 유지할 것인가?
사법시험-연수원제도는 주 목적이 판검사 임용이고
부수적으로 변호사도 양성하는 것이다.
그러나
로스쿨은 사정이 다르다
로스쿨은 주 목적이 변호사 양성이고
부수적으로 변호사로 법조경력이 쌓인 자 중에서
실력과 평판을 겸비한 자를 판검사로 임용하는 것이다.
공직경험이 없는 로스쿨 출신검사를 임용하여
검찰내부에서는 로스쿨 출신검사들 실력에 대한 회의론이 일자
1년이나 국민의 혈세를 써가며 수습시키고,
(인성교육도 한다는데 대부분 30살 다되어 가는 인간들의 인성이
교육한다고 좋아진다고 생각하는 것도 미친거지)
결국 공직경험이 없던 로스쿨 출신 수습검사가 사고 친 것이다.
나이 쳐먹은 인간의 인성이 교육시킨다고 고쳐지는 것이 아니다.
로스쿨 제도라면 제도에 맞게
변호사경력을 가진 검사를 뽑는 것이 옳다.
법조인으로 사고 없이 몇년을 일하고, 법조계 내에서 좋은 평판을 가진 사람을
뽑아라..
국민혈세 써가며 인성교육이니, 수습이니 개수작하지 말고....
신규검사 임용방안에 대하여
검찰은 앞으로도 로스쿨 출신 검사를
법조경력도 없이 즉시 임용하는 방안을 계속 유지할 것인가?
사법시험-연수원제도는 주 목적이 판검사 임용이고
부수적으로 변호사도 양성하는 것이다.
그러나
로스쿨은 사정이 다르다
로스쿨은 주 목적이 변호사 양성이고
부수적으로 변호사로 법조경력이 쌓인 자 중에서
실력과 평판을 겸비한 자를 판검사로 임용하는 것이다.
공직경험이 없는 로스쿨 출신검사를 임용하여
검찰내부에서는 로스쿨 출신검사들 실력에 대한 회의론이 일자
1년이나 국민의 혈세를 써가며 수습시키고,
(인성교육도 한다는데 대부분 30살 다되어 가는 인간들의 인성이
교육한다고 좋아진다고 생각하는 것도 미친거지)
결국 공직경험이 없던 로스쿨 출신 수습검사가 사고 친 것이다.
나이 쳐먹은 인간의 인성이 교육시킨다고 고쳐지는 것이 아니다.
로스쿨 제도라면 제도에 맞게
변호사경력을 가진 검사를 뽑는 것이 옳다.
법조인으로 사고 없이 몇년을 일하고, 법조계 내에서 좋은 평판을 가진 사람을
뽑아라..
국민혈세 써가며 인성교육이니, 수습이니 개수작하지 말고....
로스쿨 교수들 에게 묻는다.
그간 로스쿨 교수들이 주장해 온 것은
"지켜봐달라.
로스쿨은 인성평가도 가능하기 때문에
양질의 법조인이 배출될 것이다.
시험만 쳐서 인성을 버리는 사법시험 제도와는 다르다."
는 것이었다.
그런데 지금 로스쿨 1기 수습 검사가 피의자와 불기소를 조건으로 성관계를 한 혐의로,
동부지검장이 사퇴하고 검찰은 초상집 분위기다.
로스쿨 교수들에게 묻는다.
로스쿨 교수들은 양심에 손을 얹고 대답하기 바란다.
현재 로스쿨 제도로 양질의 법조인을 양성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필자는 이 블로그에서 누누히 로스쿨의 문제점을 지적해왔다.
그리고 결국 내가 지적한 대로 수준미달의 로스쿨 검사가 사고를 쳤다.
앞으로도 로스쿨은 내가 블로그에 적은대로 흘러갈 것이다.
로스쿨 교수들은
법조계와 국가의 미래를 위해
로스쿨 실패했다고 빨리 양심선언하고
로스쿨 제도를 고치던지, 폐지하던지 해라!!!!
앞으로 로스쿨 출신 법조인들에게 피해를 당할 국민들이 불쌍하다.
"지켜봐달라.
로스쿨은 인성평가도 가능하기 때문에
양질의 법조인이 배출될 것이다.
시험만 쳐서 인성을 버리는 사법시험 제도와는 다르다."
는 것이었다.
그런데 지금 로스쿨 1기 수습 검사가 피의자와 불기소를 조건으로 성관계를 한 혐의로,
동부지검장이 사퇴하고 검찰은 초상집 분위기다.
로스쿨 교수들에게 묻는다.
로스쿨 교수들은 양심에 손을 얹고 대답하기 바란다.
현재 로스쿨 제도로 양질의 법조인을 양성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필자는 이 블로그에서 누누히 로스쿨의 문제점을 지적해왔다.
그리고 결국 내가 지적한 대로 수준미달의 로스쿨 검사가 사고를 쳤다.
앞으로도 로스쿨은 내가 블로그에 적은대로 흘러갈 것이다.
로스쿨 교수들은
법조계와 국가의 미래를 위해
로스쿨 실패했다고 빨리 양심선언하고
로스쿨 제도를 고치던지, 폐지하던지 해라!!!!
앞으로 로스쿨 출신 법조인들에게 피해를 당할 국민들이 불쌍하다.
2012년 11월 22일 목요일
로스쿨출신 검사 피의자와 성추문 파문
로스쿨 1기 출신 검사
피의자와 검사직무실서 유사성관계
모텔에 가서도 성관계
이건 검찰 사상 초유의 일이다.
나는 로스쿨출신 법조인 전부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리고 싶지 않다.
이러한 인간은 어디에나 있으니까.....
문제는 법조인이 되는 시스템에 이러한 자들을 걸러내는 시스템이 있어야 한다.
그간 로스쿨 옹호론자들이 주장하던 바는
사법시험-연수원제도는 시험만으로 선발하기 때문에 인성을 검증할 수가 없었는데
로스쿨제도는 면접과정을 통해 선발하기 때문에 인성을 검증할 수가 있다.
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러한 로스쿨옹호론자들의 주장이 거짓으로 드러난 것이다.
로스쿨옹호론자들은 지금 로스쿨 검사 성추문 사건은 검찰의 문제이지
로스쿨의 문제가 아니라고 한다. 맞다. 그럴 수도 있다.
그러나 로스쿨도 이러한 검찰의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가 아니었다는 점이 중요하다.
결국
검찰의 문제를 해결하지도 못하고, 실력이 저하된 법조인을
양산하고, 기회균등만 빼앗아 버린 로스쿨제도.....
더 이상 로스쿨제도를 유지할 이유가 없어져 버린건 아닐까
필자가 누누히 말한 것 처럼,
로스쿨은 법조계의 어떤 문제도 해결하지 못하고
기득권의 권력유지에 도움만 주는 제도가 될 것이다.
피의자와 검사직무실서 유사성관계
모텔에 가서도 성관계
이건 검찰 사상 초유의 일이다.
나는 로스쿨출신 법조인 전부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리고 싶지 않다.
이러한 인간은 어디에나 있으니까.....
문제는 법조인이 되는 시스템에 이러한 자들을 걸러내는 시스템이 있어야 한다.
그간 로스쿨 옹호론자들이 주장하던 바는
사법시험-연수원제도는 시험만으로 선발하기 때문에 인성을 검증할 수가 없었는데
로스쿨제도는 면접과정을 통해 선발하기 때문에 인성을 검증할 수가 있다.
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러한 로스쿨옹호론자들의 주장이 거짓으로 드러난 것이다.
로스쿨옹호론자들은 지금 로스쿨 검사 성추문 사건은 검찰의 문제이지
로스쿨의 문제가 아니라고 한다. 맞다. 그럴 수도 있다.
그러나 로스쿨도 이러한 검찰의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가 아니었다는 점이 중요하다.
결국
검찰의 문제를 해결하지도 못하고, 실력이 저하된 법조인을
양산하고, 기회균등만 빼앗아 버린 로스쿨제도.....
더 이상 로스쿨제도를 유지할 이유가 없어져 버린건 아닐까
필자가 누누히 말한 것 처럼,
로스쿨은 법조계의 어떤 문제도 해결하지 못하고
기득권의 권력유지에 도움만 주는 제도가 될 것이다.
2012년 6월 10일 일요일
로스쿨의 문제점을 만화 한 컷으로 까발림 류
법률저널 만평이다.
(http://news.lec.co.kr/gisaView/manpyungView.html?imgSrc=/images/gisa_files/new/L011001000000011_1339121838.jpg)
로스쿨로 법조계 세습화를 풍자한 만화이다.
서민들은 로스쿨 개선방안을 토론하고 있는데
기득권 로스쿨 법조인들은 직역을 세습하고
서민들의 무시하고 있다는 걸 나타냄
소름끼치도록 정확한 만평이다.
(http://news.lec.co.kr/gisaView/manpyungView.html?imgSrc=/images/gisa_files/new/L011001000000011_1339121838.jpg)
로스쿨로 법조계 세습화를 풍자한 만화이다.
서민들은 로스쿨 개선방안을 토론하고 있는데
기득권 로스쿨 법조인들은 직역을 세습하고
서민들의 무시하고 있다는 걸 나타냄
소름끼치도록 정확한 만평이다.
2012년 6월 8일 금요일
국민 사법시험존치 71.5%
국민의 71.5%가 사법시험 존치를 원한다.
사법시험 폐지 26.7%
(http://news.lec.co.kr/gisaView/detailView.html?menu_code=10&gisaCode=L001012006860001&tblName=tblNews)
법률저널이라는 고시와 로스쿨관련 신문의 기사이다.
국민들은 로스쿨에 진학하지 않더라도 법조인이 되는 길을 열어두는데
찬성하는 것이다.
그리고 2012년 6월 8일 숙명여대에서 로스쿨과 사법시험에 관한 토론회가
열렸다고 한다.
내용은
로스쿨은 부실한 교육으로 실력없는 변호사를 양산한다.
로스쿨은 취업에 있어 선발기준이 불분명해 기득권층에 유리하다.
로스쿨은 이미 돈스쿨이 되어 돈있는 자가 아니면 로스쿨 진학이 힘들다.
기타 많은 의견이 나왔으나
위에 제시된 논거만으로도 로스쿨은
최악의 법조인 선발방식임을 알 수있다.
국민의 71.5%가 사법시험존치를 원하는 이유도
그간 사법시험제도에 의한 법조인 선발제도는
그 공정성과 실력검증에 있어서는
아무도 부인할수 없는 우리나라 최고의 시험이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사법시험 폐지 26.7%
(http://news.lec.co.kr/gisaView/detailView.html?menu_code=10&gisaCode=L001012006860001&tblName=tblNews)
법률저널이라는 고시와 로스쿨관련 신문의 기사이다.
국민들은 로스쿨에 진학하지 않더라도 법조인이 되는 길을 열어두는데
찬성하는 것이다.
그리고 2012년 6월 8일 숙명여대에서 로스쿨과 사법시험에 관한 토론회가
열렸다고 한다.
내용은
로스쿨은 부실한 교육으로 실력없는 변호사를 양산한다.
로스쿨은 취업에 있어 선발기준이 불분명해 기득권층에 유리하다.
로스쿨은 이미 돈스쿨이 되어 돈있는 자가 아니면 로스쿨 진학이 힘들다.
기타 많은 의견이 나왔으나
위에 제시된 논거만으로도 로스쿨은
최악의 법조인 선발방식임을 알 수있다.
국민의 71.5%가 사법시험존치를 원하는 이유도
그간 사법시험제도에 의한 법조인 선발제도는
그 공정성과 실력검증에 있어서는
아무도 부인할수 없는 우리나라 최고의 시험이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2012년 6월 3일 일요일
로스쿨의 앞날(?)
일본, 독일의 로스쿨 ㅈ망테크
로스쿨 -> 돈스쿨 -> 변호사 수증가 -> 변호사질 저하 , 이미 변호사업계 포화 -> 고비용 저취업 -> 로스쿨지원자 급감 ->로스쿨폐지
한국 로스쿨 테크
로스쿨 -> 돈스쿨 -> 변호사 수증가 ->변호사질 저하(7급 법률구조공단 모두 탈락), 이미 변호사업계 포화-> 고비용 저취업 -> 로스쿨지원자 급감( 2013 로스쿨 지원자수 1기에 비해 30% 급감) -> ?????
한국 로스쿨도 ㅈ망테크 그대로 타고 있다.
빽없는 로스생들 변호사 연수 받을 곳도 없어서
밥만 먹여주면 일하겠다고 연수 시켜달라고 하고...........
빽도 없는데 로스쿨 가면
빽있는 기득권 들러리 해줌
빽있는 로변들 대형 로펌 갈때
빽없는 로변들 개인사무실에서 200받으며 고생하다
빽있는 로변들 로펌 상속하면
빽없는 로변들 그 밑에서 또 쥐꼬리 만한 월급받으면 개고생한다.
빽없는 로변들 7급 법률구조공단 시험쳤다 떨어져 개망신당하고........
로스쿨 -> 돈스쿨 -> 변호사 수증가 -> 변호사질 저하 , 이미 변호사업계 포화 -> 고비용 저취업 -> 로스쿨지원자 급감 ->로스쿨폐지
한국 로스쿨 테크
로스쿨 -> 돈스쿨 -> 변호사 수증가 ->변호사질 저하(7급 법률구조공단 모두 탈락), 이미 변호사업계 포화-> 고비용 저취업 -> 로스쿨지원자 급감( 2013 로스쿨 지원자수 1기에 비해 30% 급감) -> ?????
한국 로스쿨도 ㅈ망테크 그대로 타고 있다.
빽없는 로스생들 변호사 연수 받을 곳도 없어서
밥만 먹여주면 일하겠다고 연수 시켜달라고 하고...........
빽도 없는데 로스쿨 가면
빽있는 기득권 들러리 해줌
빽있는 로변들 대형 로펌 갈때
빽없는 로변들 개인사무실에서 200받으며 고생하다
빽있는 로변들 로펌 상속하면
빽없는 로변들 그 밑에서 또 쥐꼬리 만한 월급받으면 개고생한다.
빽없는 로변들 7급 법률구조공단 시험쳤다 떨어져 개망신당하고........
법학적성시험(leet) 지원자 사상최저
법학적성시험 지원자 사상최저기록!!!!!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2060310192859571&outlink=1)
각종 언론에서 2013학년도 법학적성시험 지원자가 사상최저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2009학년도 1만960명,
2010학년도 8428명,
2011학년도 8518명,
2012학년도 8795명 ,
2013학년도 법학적성시험 지원자 수는 7628명으로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2060310192859571&outlink=1)
각종 언론에서 2013학년도 법학적성시험 지원자가 사상최저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2009학년도 1만960명,
2010학년도 8428명,
2011학년도 8518명,
2012학년도 8795명 ,
2013학년도 법학적성시험 지원자 수는 7628명으로
지원자수 급감
원인으로는
이미 포화상태인 변호사시장에 3년동안 몇천만원 투자하고
변호사자격 받고 나와봐야 취업조차 힘들다는 것이다.
로스쿨 기간동안 투자한 돈과 시간은
상위권변호사가 아니면 보상받는데 아마 10년은 넘게 걸릴 것이다.
그동안 검사가 경찰을 수사지휘 할 수 있었던 것도,
법률구조공단 변호사로 가서 시험쳐서 들어온 구조공단 7급직원들 보다
꿀리지 않고 일할 수 있었던 이유도,
사법시험이 그만큼 어려운 시험이고, 실력을 평가하는 공정한 방법이었고
사법시험과 연수원을 통과하면 판검사변호사로서 실력을 인정 받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 로스쿨 출신들은 아마도 직원들에게 무시당하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 싶다.
로스쿨생들 중에 인맥없는 사람, 집안 평범한 사람, 회계사나 변리사 자격없는 사람,
SKY로스쿨 아닌 사람,
취업할때 뭘로 평가 받을 거니??
2012년 6월 1일 금요일
로스쿨 변호사 개망신ㅋㅋㅋㅋ
법률구조공단 7급시험
로스쿨 출신변호사 단 한명도 합격 못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77&aid=0002793938)
법률구조공단 7급은
사법시험공부하다 합격못한 고시생들이 치는 시험이다.
이번 시험에서는 49명모두 고시생들이 합격하고
로스쿨출신들은 다 떨어졌다는 얘기다.
고시생 >> >>> 넘사벽 >>>> >> 로스쿨 출신 변호사
로스쿨 출신변호사들은 무료법률상담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실력이 없다는 얘기다.
그런데 판검사를 하겠다고??
로스쿨 취업을 국가에서 도와줘야하는 이유가 여기있었다.
실력이 없어 스스로 취업못하니 국가가 도와 줘야~~~~~
로스쿨 제도를 계속운영하는 것은
다른 분야 전공자들을 죽이는 일이고,
법조계를 하향평준화 시키는 일이고,
대학이나 국가의 재정낭비를 초래하는 일이다.
로스쿨 교수들은 로스쿨생실력을 감추지말고,
당당히 공개해서 평가받을 생각을 하라!!!! 감추면 결국 로스쿨은 망한다.
로스쿨 출신변호사 단 한명도 합격 못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77&aid=0002793938)
법률구조공단 7급은
사법시험공부하다 합격못한 고시생들이 치는 시험이다.
이번 시험에서는 49명모두 고시생들이 합격하고
로스쿨출신들은 다 떨어졌다는 얘기다.
고시생 >> >>> 넘사벽 >>>> >> 로스쿨 출신 변호사
로스쿨 출신변호사들은 무료법률상담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실력이 없다는 얘기다.
그런데 판검사를 하겠다고??
로스쿨 취업을 국가에서 도와줘야하는 이유가 여기있었다.
실력이 없어 스스로 취업못하니 국가가 도와 줘야~~~~~
로스쿨 제도를 계속운영하는 것은
다른 분야 전공자들을 죽이는 일이고,
법조계를 하향평준화 시키는 일이고,
대학이나 국가의 재정낭비를 초래하는 일이다.
로스쿨 교수들은 로스쿨생실력을 감추지말고,
당당히 공개해서 평가받을 생각을 하라!!!! 감추면 결국 로스쿨은 망한다.
2012년 5월 13일 일요일
(혐썰)진보..... 그 역겨움에 대하여
1. 진보라는 이름은 새누리당 세력에 반대한다고 붙여지는 것이 아니다.
진보라는 이름은 그 세력의 행태를 바탕으로 규정해야지,
단지 정치적 입장이 새누리당 세력에 반대하는 세력이라고 붙여지는 것이 아니다.
진보는 사회적으로는
동성애찬성, 사회적 약자의 적극적인 정치 참여, 민족주의 배제 등을 의미하고,
정치적으로는 표현의 자유에 대한 적극적인 보장을 통한 참여 민주주의를의미한다.
진보는 넓게는 경제발전을 포기하더라도
동물보호, 환경보호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을 포함하는 개념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극단적 민족주의,
당권을 위해서 민주주의를 포기할 수 있는 세력이
진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을 단지 새누리당에 반대하는 세력이라고 진보라는 이름을 붙여준 것이다.
2.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 보다 더 역겨운 인간들은
그들이 그런 세력인 줄 알면서도 공동,교사, 방조한 자들이다.
지금 진보세력의 이러한 행태에 대해서
진보세력의 각성을 촉구하는 많은 진보지식인들은
대부분 그들이 이미 진보가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지지해온 자들이다.
이제와서야 진보 죽는 다고 악악 거리지만,
사실 진보세력의 각성을 촉구하는 많은 진보지식인들은
그들이 괴물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먹이를 주고, 키우고, 때로는 괴물성을 감춰주고,
필요할 때는 투쟁의 선봉에 내세우기도 했던 자들이다.
괴물보다 더 역겨운 것은 바로 이러한 진보지식인 들이다.
3. 좋은 정치인이냐를 판단하는 기준은
인간존중과 민주주의 추구이지, 새누리당에 반대하느냐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문제있는 진보세력을 단지 새누리당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표를 던져 그들이 원내 3당이 되면서, 국회의원으로 여의도에 입성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인간과 민주주의에 대한 폭력행사도 가능한 세력이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소중한 유권자의 한표를
투표독려에 선동되어, 진보코스프레에 선동되어 행사한 자들,
지금 현재 상황을 보고 있는 기분이 어때?
진보,,,,,
그들 뿐만아니라 공동, 교사, 방조한 자들도 역겨움....
진보라는 이름은 그 세력의 행태를 바탕으로 규정해야지,
단지 정치적 입장이 새누리당 세력에 반대하는 세력이라고 붙여지는 것이 아니다.
진보는 사회적으로는
동성애찬성, 사회적 약자의 적극적인 정치 참여, 민족주의 배제 등을 의미하고,
정치적으로는 표현의 자유에 대한 적극적인 보장을 통한 참여 민주주의를의미한다.
진보는 넓게는 경제발전을 포기하더라도
동물보호, 환경보호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을 포함하는 개념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극단적 민족주의,
당권을 위해서 민주주의를 포기할 수 있는 세력이
진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을 단지 새누리당에 반대하는 세력이라고 진보라는 이름을 붙여준 것이다.
2.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 보다 더 역겨운 인간들은
그들이 그런 세력인 줄 알면서도 공동,교사, 방조한 자들이다.
지금 진보세력의 이러한 행태에 대해서
진보세력의 각성을 촉구하는 많은 진보지식인들은
대부분 그들이 이미 진보가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지지해온 자들이다.
이제와서야 진보 죽는 다고 악악 거리지만,
사실 진보세력의 각성을 촉구하는 많은 진보지식인들은
그들이 괴물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먹이를 주고, 키우고, 때로는 괴물성을 감춰주고,
필요할 때는 투쟁의 선봉에 내세우기도 했던 자들이다.
괴물보다 더 역겨운 것은 바로 이러한 진보지식인 들이다.
3. 좋은 정치인이냐를 판단하는 기준은
인간존중과 민주주의 추구이지, 새누리당에 반대하느냐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문제있는 진보세력을 단지 새누리당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표를 던져 그들이 원내 3당이 되면서, 국회의원으로 여의도에 입성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인간과 민주주의에 대한 폭력행사도 가능한 세력이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소중한 유권자의 한표를
투표독려에 선동되어, 진보코스프레에 선동되어 행사한 자들,
지금 현재 상황을 보고 있는 기분이 어때?
진보,,,,,
그들 뿐만아니라 공동, 교사, 방조한 자들도 역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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